대형 공사 전, 중, 후 주변 건축물의 균열 및 변위 상태 계측
대규모 공사가 진행하거나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게 되면 주변 시설물에 피해 및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해 규모 및 영향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인접 건축물 조사를 수행합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신축, 해체, 굴착 공사 전후 공사 현장 인근에 위치한 기존 건축물 및 시설물의 상태를 사전에 조사하여 기록하는 절차입니다.
표준화된 데이터로 보상 및 분쟁 판단의 기준점을 설정해 민원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구분 | 목적 | 내용 |
|---|---|---|
| 분쟁 예방 | 건물주 보호 | 공사 전 발생해 있던 기존 결함을 기록하여 근거 없는 피해보상 요구 방지 |
| 안전 확보 | 안전 관리 | 인접 건물의 취약 부위를 미리 파악하여 공법 보완 및 사고 예방 |
| 민원 해소 | 공기 단축 |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데이터 제시를 통한 신속한 민원 협의 및 처리 |
공사 현장 경계에 인접한 모든 건축물과 담장, 옹벽 등 부속 시설물이 주요 조사 대상입니다.
특히 지반 굴착 깊이의 2~3배 이내에 위치한 노후 건물이나 공공 기반 시설은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현장 부지와 담장을 맞대고 있거나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인근 건축물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블록조 담장, 석축 등 진동에 취약한 구조체
인접한 지하 매설물(상하수도, 가스관) 및 보도블록, 가로수 등 공공 관리 시설물
착공 전 초기 상태를 기록하는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공사 중과 준공 후까지 단계별로 진행됩니다.
사전 조사는 공사 시작 전 인근 주민과의 협의가 완료된 시점에 실시해야 합니다.
철거 공사 또는 굴착 공사 시작
최소 1~2주 전
항타나 대규모 굴착 등 진동이 심한 공정 진행 시 중간 점검을 병행
현황조사는 공사 전 과정에 걸친 연속적 관리 체계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각 단계별 조사 결과는 비교 분석되어 공사로 인한 영향 유무를 판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 단계 | 실시 시기 | 주요 조사 내용 |
|---|---|---|
| 사전 조사 | 착공 전 | 초기 균열, 기울기, 박리 현황 등 기록하여 비교 기준점 구축 |
| 중간 조사 | 공사 중 | 기존 결함 진행 여부 및 신규 균열 발생 모니터링 |
| 사후 조사 | 준공 후 | 사전 데이터와 최종 비교하여 공사 영향 여부를 확정 |
건물 외벽과 내부 구조체에 존재하는 균열의 위치, 길이, 폭을 정밀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균열 게이지와 촬영을 통해 미세 결함까지 데이터화하여 공사 후 분쟁 소지를 줄입니다.
주요 구조부의 균열 폭을 기록 및 균열 현황도 작성
타일, 마감재 들뜸이나 콘크리트 박리 현상을 조사하여 탈락 위험성 및 노후도 파악
모든 결함 부위는 근거리, 원거리 촬영을 병행하여 객관적인 시각 자료 확보
굴착 및 배수 작업으로 인한 지반 침하와 기초 변형 가능성을 집중 점검합니다.
인접 건물의 기초 형식과 주변 지표면 균열 상태를 확인해 지반 이동 영향을 관리합니다.
보도블록 침하, 도로 균열, 현장 인근 담장 및 석축의 이격 상태 조사
인접 건물의 지하층 벽체 누수 여부 및 바닥판 균열 상태 확인으로 침하 징후 추적
전도 위험이 높은 노후 담장과 옹벽의 배부름 현상 및 수직 균열 상태 정밀 기록
건물의 수직, 수평 변위를 측정해 현재 기울기를 수치화하고 공사 전, 중, 후
변화량을 비교 분석하여 구조 안전성 변화를 객관적으로 제시합니다.
| 단계 | 측정 도구 | 조사 내용 |
|---|---|---|
| 건물 기울기 | 레이저 레벨기, 데오도라이트 | 수직 변위량 측정 및 기울기 등급 판정 |
| 바닥 수평 | 디지털 수평계, 수준측량 | 바닥 수평 상태 측정으로 부동침하 여부 확인 |
| 균열 진행 | 균열 게이지 | 게이지 부착 후 공사 중 균열폭 확대 여부 감시 |
| 간격 측정 | 버니어 캘리퍼스, 줄자 | 건물 간 이격거리 및 틈새 변화 측정 |
인접건축물 현황조사의 신뢰성을 위해 건축구조, 토목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정밀 측정 장비로 객관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착공 전부터 최종 결과물 발행까지 단계별 공학 검토를 수행합니다. 조사 결과는 수치화된 데이터로 관리되며 절차는 관련 기준에 부합하도록 운영됩니다.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접 건물의 초기 상태를 공학적으로 기록하며 공사 중과 후 변화 여부를 비교할 수 있는 기술 지표를 제공합니다.
건물 외벽 및 내부 구조체에 존재하는 기존 균열의 위치, 폭, 길이를 도면화합니다. 균열 게이지를 사용하여 미세한 결함까지 수치화함으로써 공사 후의 변동 여부를 명확히 판별합니다.
레이저 레벨기 등 정밀 장비를 활용하여 건물의 기울기와 바닥 수평 상태를 실측합니다. 이는 지반 굴착 및 항타 공사로 인한 인접 건물의 침하나 기울어짐을 확인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콘크리트 중성화나 마감재 탈락 등 건물의 기존 열화 상태를 분석하여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공사 전부터 존재하던 성능 저하 요인을 분리하여 공사 영향과의 인과관계를 기술적으로 구분합니다.
01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왜 착공 전에 해야 하나요?
02사전현황조사를 하지 않을 경우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03시설물 현황조사 범위는 보통 어디까지 잡는 것이 표준인가요?
04건축물현황조사 시 인근 건물 내부 조사까지 꼭 해야 하나요?
05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중 주민이 내부 조사를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6경계사계측 및 균열 조사는 어떤 장비를 사용하여 기록하나요?
07바닥침하 및 기울기 조사가 왜 중요한가요?
08현황조사 보고서는 분쟁 또는 소송에서 증거로 인정되나요?
09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언제 하는 게 가장 적절한가요?
10담장수직균열 및 노후 담장 및 옹벽도 조사 대상에 포함되나요?
11도로 또는 보도블록 같은 공공시설물 조사도 필요한가요?
12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13공사 중 민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현황조사 비용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나요?
15소규모 빌라 신축에도 현황조사가 필요한가요?
16지하주차장 현황조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7조사 후 보고서 발행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18세대 동의 확보나 방문 일정 조율 같은 대민 업무도 지원하나요?
19준공 후 사후 조사도 꼭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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