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책임 입증을 통해
하자보수보증금 청구

하자보수보증금은 건축주나 시공사가 건물을 지은 후 발생할 수 있는 결함에 대비하여 공사비의 일정 비율을 금융기관에 예치해두는 자금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 및 집합건물법에 따라 사업 주체가 보수책임을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입주민들의 하자보수 비용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사실상 표현의 차이일 뿐 하자보수보증금과 하자보수 예치금은 같은 의미입니다.
하자보수보증금은 건축주, 시공사, 그리고 보증기관인 SGI서울보증보험이나 건설공제조합 등이 얽힌 3자 계약 구조를 가집니다. 건축주가 시공사에 결함 수선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을 경우 보증기관은 시공사를 대신하여 예치된 자금을 입주민에게 지급합니다. 주로 건설공제조합 또는 SGI서울보증보험을 많이 이용합니다.
하자보수보증금 청구권은 개별 세대가 아니라 건물의 법적 대표 기구에 있습니다. 다만 건물 유형에 따라 청구 주체와 적용 법령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아파트 (공동주택) | 빌라 및 오피스텔 (집합건물) | 일반 건축물 |
|---|---|---|---|
| 청구 주체 | 입주자대표회의 | 관리단 또는 관리인 | 건축주 또는 소유자 |
| 법적 근거 | 공동주택관리법 | 집합건물법 | 민법 및 계약서 |
| 필수 요건 | 대표회의 구성 및 신고 완료 | 관리단 집회 및 대표자 선임 | 소유권 및 계약 관계 확인 |
하자보수보증금 청구는 주로 단지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 공용부분, 전유부분 결함을 대상으로 합니다. 준공도면과 다르게 시공되었거나, 준공 후 발생한 하자는 모두 포함됩니다.
외벽 균열, 내력벽 부실, 기둥 침하
지하주차장 누수, 옥상 방수층 파손, 공동현관기 불량
승강기 오작동, 단지 내 조경 고사, 공동 배수관 역류
하자보수보증금 청구를 위해서는 구분소유자 각자가 보유한 하자보수보증금에 대한 청구권을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단에 이전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를 채권양도라고 하며 양도서 작성 및 보증기관에 대한 통지를 통해 청구권이 대표자에게 귀속됩니다.
| 절차 | 내용 | 입주민 역할 |
|---|---|---|
| 권리 이전 | 개인의 청구권을 대표기구에 위임 | 채권양도서 작성 |
| 본인 확인 | 권리자의 동일성 확인 | 신분증 사본 또는 증명서 제출 |
※ 일반 건축물의 경우 단독 소유자는 별도의 채권양도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증기관에 정식 접수를 하기 전에는 시공사의 보수 이행 거절 여부와 보증 사고의 요건을 충족했는지 면밀히 확인하여 접수 반려를 사전에 방지해야 합니다.
| 점검 항목 | 이행 기준 | 확인 방법 |
|---|---|---|
| 보수 요청 | 시공사에 공식적인 결함 보수 요구 | 내용증명 발송 대장 및 수신 기록 |
| 이행 거절 | 시공사의 보수 거부 또는 연락 두절 | 답변 공문 또는 무응답 기간 확인 |
보증사에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 중 채권양도 방식에 따른 인감증명서 등 본인 확인 서류가 누락될 경우 전체 지급 가액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철저히 준비가 필요합니다.
채권양도서, 인감증명서, 입주민 연명부
하자 명세서, 현장 사진 대지 (하자진단 전문기관 자료必)
관리단 구성 회의록, 관리인 선임 신고증 또는 고유번호증
보증기관 양식에 따른 보증금 청구서 및 지급 요청
준비된 서류 일체를 보증기관에 정식으로 신고하고 담당 심사역이 배정되어 본격적인 손해 사정 절차가 시작되도록 행정 접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시공사의 이행 거절 또는 파산을 근거로 보증사에 사고 발생을 통지합니다.
준비된 서류 일체를 보증사 관할 지점 또는 온라인 시스템에 제출합니다.
서류의 형식적 요건 검토 후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서류 미비 시 보증사의 보정 요청에 따라 추가 자료를 제출합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주체가 되어 대규모 공용 시설의 기능 회복을 목표로 청구합니다. 보증금 규모가 큰 만큼 장기수선계획과 연계한 효율적인 집행 계획 수립이 중요합니다.

관리단 구성 후 소유주들의 채권양도를 통해 건물 수명을 결정짓는 결함 보수에 집중합니다. 시공사가 영세하여 보수를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 빠른 보증금 확보가 관건입니다.

주거와 업무가 혼재된 특성상 공용 설비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집합건물법에 따른 청구 절차를 통해 관리비 부담을 줄이는 보수 자금 확보가 중요합니다.

하중이 큰 장비 운용으로 인한 구조적 결함과 대형 설비 보수에 집중합니다. 입주 기업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공용부 인프라 복구에 보증금을 우선 투입합니다.

다양한 업종이 입주하므로 건물 전체의 영업 환경을 개선하는 공용부 보수에 주력합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집행이 우선시됩니다.
보증사로부터 하자보수보증금을 청구하고 비용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홈체크와 같은 하자진단전문기관을 통해 하자내용을 확인해야합니다. 적정 보수 비용을 이행받기 위해서는 건축물의 결함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보증 사고 입증을 해야합니다.



보증사 실사 시 하자가 저평가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청구 전략에 맞춰 진단하며 지급 승인율을 높이기 위해 객관적 하자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도면 검토 및 보증서 이력 확인
비파괴 장비 및 디지털 측정기를 활용한 결함 실측
기술 보고서 및 보수비 산출
보증사 보정 요청 대응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한 지급 지연을 방지하고 입주민이 실제 공사가 가능한 수준의 보상액이 책정되도록 기술 자료를 지원합니다.
설계도면과 다른 시공 항목을 정밀 대조하여 시공사의 과실을 입증하고 보상 청구 가액을 상향시키는 기술 자료를 마련합니다.
표준 품셈을 기준으로 실제 공사가 가능한 수준의 보수 비용을 산출하여 정당한 보상액 청구를 돕습니다.
Q빌라처럼 관리소장이 없는 소규모 건물도 가능한가요?
Q세대 내부의 곰팡이나 누수도 보상받을 수 있나요?
Q건물에 쌓인 예치금 액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Q상가나 지식산업센터도 주택처럼 받을 수 있나요?
Q수령한 돈을 입주민끼리 나눠 가져도 되나요?
Q보수 업체는 직접 선정하는 건가요?
Q보증금을 받으면 시공사와 관계가 완전히 끝나나요?
Q반대하는 주민이 있어도 청구가 가능한가요?
Q세입자가 서류를 작성해도 효력이 있나요?
Q준공 15년 된 건물인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Q시공사가 보수해준다는데 현금으로 받는 게 낫나요?
Q보증금은 실제 공사 견적만큼 전액 다 받을 수 있나요?
Q외벽 도색 공사비로 보증금을 써도 되나요?
Q전문기관을 이용하면 비용이 많이 드나요?
궁금한 점은
홈체크에 문의하세요.
홈체크의 고객센터는
고객님에게 열려있습니다.

건축 및 토목 시설물 서비스 후 FMS등록까지 한 번에 해결

지진으로부터 시설물의 안전성을 지키기 위한 대비책

건축물 공사 계획별 맞춤 구조 안전진단

아파트 담벼락, 동네 육교, 철도, 도로, 터널 등 안전성 진단

건설 현장 맞춤 안전관리 솔루션

공사장 현장 주변 인접 건축물을 선정한 후 현황 조사 수행

법원 특수 하자 감정인이 직접 하자진단, 협상, 소송 수행

안전진단 업무가 빠르고 간편하게 쉬워지는 소프트웨어